[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ING생명은 7일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기부금 5000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급여의 끝전 및 일정 금액을 모은 후 ING그룹의 매칭그랜트를 적용해 마련한 성금을 매년 유니세프에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기부 프로그램에서 모아진 성금은 총 1억 50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모아진 기부금은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영양 및 보건 사업을 위한 사용된다.

한편 ING생명은 임직원의 월급 끝전 모으기와 지정금액 기부 등의 기부 프로그램 외에도 자선바자회,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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