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시민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갈 ‘시흥 100년’ TV 광고<사진>에 시흥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끌고있다.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3일 40초 분량의 뮤직비디오 영상으로 구성된 ‘시흥 100년’ TV 광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광고엔 시흥 전통연희단 ‘꼭두쇠’, 소래고 밴드부 ‘하데스’, ‘시흥소년소녀합창단’ 등이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뮤직비디오에 삽입된 노래는 지난 11월부터 2개월간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송출된 풀송(full song) 형식의 ‘시흥 100년’ 음원으로, 지나온 100년처럼 앞으로의 100년도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1월 한달간 obs 경인tv(지상파 ch 8-1/케이블 ch2, ch13/Skylife ch31)를 통해 매일 총 3회( 11:55 / 19:05 / 21:30) 송출될 예정이다. 또한, G-bus((경기도 및 서울, 인천을 통과하는 노선 2200여개 약 1만여대에서 송출)내 설치되어 있는 영상홍보 TV와 youtube를 통해서도 영상을 접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013년 시흥 100년’을 맞아 정책연구, 지역순회간담회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일에는 2013년 시무식과 함께 ‘100년 기(旗) 게양식’을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