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매년 이어오는 한파마케팅을 올해도 국내 스키장 최초로 실시한다.
‘추위타파 프로젝트’는 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내려가면 리프트권 중복할인 및 스크래치 복권을 지급한다.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 이벤트창을 통해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 리프트 3000원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이벤트 기준(전날 최저기언이 영하 10℃이하)이 적용되면 사용할 수 있다. 스키월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오후 1시 사전에 쿠폰사용 가능 여부를 공지한다. 이 쿠폰은 오전권, 뉴오전권, 야간권, 뉴야간권 중복할인을 받을 수 있으다. 단 온라인 상품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추위타파 이벤트 적용일에 리프트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스크래치 경품복권과 재방문 할인권을 지급한다. 복권 경품으로는 월정기 시즌권, 리프트 주간 무료권, 오션월드 무료권, 쉐누뷔폐무료시식권, 부대시설 무료권, 오션월드 균일가권등이 제공된다. 홈페이지 참조(www.daemyungresort.co/vp)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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