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국내 최대의 기숙형 영어학교인 서울영어마을풍납캠프는 최근 충주 소재 한국교통대(총장 장병집)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미래직업탐색 지원 일환으로 4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에 본격 들어갔다. 풍납캠프는 이와 관련 다양한 산학협력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지난달 31일 서울영어마을풍납캠프에서 장동혁 대표(맨 왼쪽)와 김덕만 한국교통대 교수(왼쪽에서 네 번째)가 겨울방학을 이용해 인턴실습 중인 교통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지도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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