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장근석의 일본 정규 2집 ‘네이처 보이(Nature Boy)’가 29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르며,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 싱글 최초 1위란 기록을 이룬 바 있다. 이어 지난해 발매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저스트 크레이지(Just Crazy)’ 역시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장근석은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네이처 보이(Nature boy)’와 ‘인디언 섬머(Indian Summe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장근석은 30일 오후 10시부터 약 2시간동안 방송되는 닛폰 방송 라디오 ‘장근석의 올나이트 닛폰 GOLD’에 출연해 앨범에 관한 뒷 이야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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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영화배우)
배우 장근석의 일본 정규 2집 ‘네이처 보이(Nature Boy)’가 29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장근석(영화배우) 배우 장근석의 일본 정규 2집 ‘네이처 보이(Nature Boy)’가 29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