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라올라

제21대 대구여자청년회의소(이하 대구여자JC) 회장을 역임한 페페라올라 노원향 대표는 대구지역 여성단체의 수장이다. 노 대표는 보수성향의 대구·경북 지역에서 여성청년의 뜻을 실천하고 여성인권 및 사회적 지위 향상, 홀로 사는 여성에 대한 편향된 사회적 시각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노원향 대표는 대구중구사랑 시민모임, 중부소방행정자문위원회, 무료급식,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대구중부경찰서 청소년 지도위원을 역임하면서 지역 내 소외계층과 청소년 선도를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자임해왔다.

노 대표는 지난해 5월에는 어린이지킴이 캠페인을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시킨 바 있다. 더불어 30여명의 여성회원 및 경찰과 함께 학교와 학원, 유흥업소 등의 순찰현장에 동행하면서 어린이 성범죄, 학원폭력 등의 사회적 현안에 뛰어들었다.

노원향 대표가 특히 주력하는 봉사 분야는 어린이보호와 어르신 복지다. 어린이성범죄, 다문화가정 및 결식가정 아동들의 생활비 지원과 더불어 어린이 보호구경 교통안전강화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온 노원향 대표는 “모든 일에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임한 결과가 행복한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즐거워 했다.

노 대표는 향후 중장기적으로 실버 의료서비스에 관심을 지니면서 노년층 인구 증가에 따른 실버케어를 대승적 차원으로 승화시켜갈 결심을 밝혔다. 실버케어를 최종 목표로 삼되 최고의 메디컬 서비스를 발전시켜갈 지향점으로 진행해간다는 것이다.

한편 노원향 대표가 경영하는 ‘페페라올라’는 파스타,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 등 최고급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호텔급 럭셔리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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