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는 유통주식 수 확대 및 현금 확보와 임직원(대표이사 제외) 사기 진작을 위한 상여금을 위해 자사주 9만8000주를 4억3414만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위탁중개회사는 대신증권이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