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하이가 28일 첫 정규 앨범 ‘퍼스트 러브 (First Love)’의 타이틀곡 ‘로즈(Rose)’ 발매에 맞춰 팝업스토어를 연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앨범 발매 당일인 28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런던플라워앤가든에서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팝업스토어 ‘로즈힐(Rosehill)’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하루에서 길게는 한두 달 정도로 짧은 기간만 운영하는 상점을 의미한다.
이날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에겐 ‘Every Rose Has Its Thorn’이란 ‘로즈’의 가사가 적힌 리본을 단 장미 한 송이와 이하이의 로고를 박은 풍선이 증정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현장 앨범 구매자들에겐 이하이의 단독 라이브 공연 ‘시크릿 라이브(Secret Live)’ 초대권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rosehill.lee-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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