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원더풀 마마’ 정유미가 파격 비키니 노출에 이어 다시 한 번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7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정유미의 매끈한 몸매가 다시 한 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의 깜짝 입수는 정겨운과 옷 샘플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려졌다. 정유미가 밤을 새는 작업에 지쳐 잠들자 정겨운은 그의 잠을 깨우기 위해 수영장에 직격으로 던져 넣는다.
이 과정에서 원피스를 입은 채 입수하게 된 정유미의 명품 몸매가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젖은 원피스 사이로 드러난 매끈한 몸매와 애교 넘치고 생기발랄한 정유미의 표정이 더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사실 그의 명품 몸매 공개는 이번뿐만이 아니다. 원피스 입수에 앞서 마사지를 받는 과정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는가 하면, 지난 주 방송분에서는 파격 비키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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