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업체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27일 GS홈쇼핑을 통해 까사미아 까사온 ‘60수 도비 호텔식침구’를 출시한다.
이 침구는 특급호텔이나 해외 리조트에서 사용하는 60수 자카드원단을 사용한 고품격 순면 제품이다. 얇고 부드러우면서도 밀도가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고 견고하다고 까사미아는 설명했다.
비단과 같이 은은한 광택감과 촉감을 자랑하며, 구김이 적고 통기성 및 흡수성이 좋아 사계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침구 디자인은 무늬가 입체적으로 구성돼 있는 도비원단으로 깔끔한 경계선이 특징. 고급스러운 자카드로 담요, 등받이 등 소품과 어울림에 따라 다양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색상은 하양ㆍ분홍ㆍ파랑 3가지며, 크기도 KㆍQㆍSS 3가지다. 침구구성은 누비 이불보, 누비 베갯보 2장에 추가로 홑겹 이불보, 홑겹 베갯보 2장, 메트리스보, 패드 등이다.
방송은 27일 오후 8시35분부터 60분 동안 진행된다. 판매가는 각각 K 32만9000원, Q 29만9000원, SS 27만9000원.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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