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다비치가 싱어송라이터 버벌진트와 호흡 맞춘 ‘녹는 중’을 다음달 1일 공개한다.

‘녹는 중’은 온라인에 공개된 다비치의 정규 2집 ‘Mystic Ballad’의 7번 트랙에 수록된 곡이지만 아직 공개되진 않은 상황이다. ‘녹는 중’은 버벌진트가 작사 작곡하고 피처링으로도 참여한 곡으로 R&B를 기반으로 한 가벼운 힙합 발라드다. 버벌진트는 타 가수에게 정식으로 곡을 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지난 21일 컴백한 다비치는 정규 2집의 수록곡 ‘거북이’로 온라인 음악 사이트 상위권에 오른데 이어, ‘둘이서 한잔해’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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