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가 화려한 컴백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인피니트는 3월 24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그리움이 닿는 곳에’와 타이틀곡 ‘맨 인 러브(Man in Love)’를 열창했다.
이날 이들은 ‘그리움이 닿는 곳에’를 부르며 매력적인 목소리로 잔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맨 인 러브’로는 힘이 넘치는 안무를 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감미로움과 강렬함이 조화를 이룬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로 10개월 간의 공백기를 무색케 만들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맨 인 러브’는 남자가 사랑에 빠졌을 때의 달콤한 감성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인피니트, 틴탑, 2AM, 걸스데이,다비치, 투빅, 오프로드, 디유닛, 허영생, 레이디스코드, 홍진영, 유키스, 이하이,샤이니 등이 출연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