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외국인이 7거래일 연속 ‘팔자’에 나서면서 코스피 지수가 195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 지수는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2.39포인트(0.12%) 떨어진 1948.43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모처럼 순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은 다시 매도우위로 돌아서면서 238억원의 매물을 내놓고 있고, 기관도 6거래일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면서 4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만에 263억원 홀로 매수세다.

프로그램에서도 차익 187억원, 비차익 14억원 등 전체적으로 201억원 매도우위 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외국계 창구 매도물량에 3거래일째 하락세다.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3000원(0.21%) 떨어진 145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도 하락세로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에서 1.15원(0.10%) 올라 1116.85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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