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텔 투자 전, 입지와 수익률 꼼꼼하게 따져봐야 - 경동 ‘미르웰 한올림’, 입지와 수익률은 물론 희소성까지 갖춰
현재 국내 은행들의 1년 만기 예•적금 상품의 금리가 1~2%대로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며 투자 수익이 높은 소형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 은행 금리보다 오피스텔이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기 때문이다.
다만 오피스텔 투자에 앞서 몇 가지 포인트를 꼼꼼하게 체크해야 실수 없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첫째로 입지다. 가장 좋은 입지는 초역세권으로 상권이 풍부하고 인근 업무시설과 산업시설이 접한 곳이 좋다. 편리한 교통과 유동인구로 풍부한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지와 수익률, 두 마리 토끼 모두 갖춘 경동 ‘미르웰 한올림’
경동 ‘미르웰 한올림’은 입지와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요건을 모두 갖춘 오피스텔로 투자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미르웰 한올림’은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150m 이내 위치), 이마트, KBS 스포츠월드, 우장산 공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미르웰 한올림’은 높은 수익률이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근 복층형 오피스텔 시세가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65만원 대로 형성돼 있어 10% 이상의 수익률을 갖기 때문. 은행금리와 비교했을 때 무려 7배 이상에 달하며, 입주 시점인 2016년에는 인근 조성되는 마곡지구 수요층까지 확보가 가능해 월세가 70만원으로 예상된다. 희소성↑ 임차인들이 좋아하는 복층형 오피스텔 ‘미르웰 한올림’
‘미르웰 한올림’은 복층 구조로 희소성을 확보했다는 점도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다. 3.9m의 높은 층고를 갖춰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한 것은 물론 복층 구조 설계로 8.25㎡의 상층부 별도 공간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때문에 단층형 오피스텔과 비교하여 보다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오피스텔 투자의 완벽 조건을 모두 갖춘 ‘미르웰 한올림’은 지하 3층~지상 13층, 264실 규모로 전 실 모두 임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6㎡(안목치수적용)의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상세면적은 ▲16.19㎡A 231실, ▲16.39㎡B 22실, ▲16.19㎡C 11실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9-9번지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