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에어부산이 오는 31일부터 부산~홍콩 노선을 주 5회로 늘린다고 27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이번 증편을 통해 홍콩 주 5회(화,수,금,토,일) 운항, 마카오 주 2회(월,목) 운항으로 매일 운항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홍콩과 마카오는 페리로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는 지역으로, 함께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한층 편리해진 스케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홍콩과 마카오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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