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사진 오른쪽)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충정로 중앙회 정기대의원회 기념식에서 2012년 종합업적 최우수 20개 농ㆍ축협에 대한 시상 및 농업인 실익지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최우수 20개 농ㆍ축협에는 농업인 실익지원용 차량(1대) 지원 및 직원 특별승진 등의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21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가 21일 서대문본사에서 2012년 종합업적 최우수 20개 농.축협에 대한 시상과 실익지원용 차량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은 최원병회장이 광양농협 김봉안조합장에게 차량키를 전달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21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가 21일 서대문본사에서 2012년 종합업적 최우수 20개 농.축협에 대한 시상과 실익지원용 차량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은 최원병회장이 광양농협 김봉안조합장에게 차량키를 전달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21 농협중앙회(회장 최원병)가 21일 서대문본사에서 2012년 종합업적 최우수 20개 농.축협에 대한 시상과 실익지원용 차량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은 최원병회장이 광양농협 김봉안조합장에게 차량키를 전달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