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를 정기적으로 상영하는 ‘시네프랑스’가 오는 4월 예술영화 전용관 아트나인에서 특별한 테마로 관객을 만난다. 지난 1월 개관한 예술영화 전용관 아트나인은 주한프랑스문화원과 손잡고 ‘설렘, 프랑스 영화의 새로운 물결’이라는 주제로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프랑스 영화 신작 5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다음달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트나인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상영되는 시네프랑스 영화는 ‘사랑은 타이핑 중!’ ‘셰프’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등 5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