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보아 굽 없는 하이힐이 눈길을 끈다.
20일 오후 서울 역삼동 F&F 빌딩에서 열린 ‘베네통 2013 S/S 글로벌 캠페인 더 페이스 오브 컬러스’ 행사에는 가수 보아가 굽 없는 하이힐을 신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보아는 지난해 10월 ‘더블유 코리아’ 매거진 화보를 통해서도 굽 없는 하이힐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고딕 판타지(Gothic Fantasy)’를 콘셉트로 한 화보에서 보아는 짙은 와인 색상의 입술에 강렬한 눈화장으로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속 여자 주인공이나 판타지 게임의 신비로운 요정 같은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12년 경력의 디바 보아는 화보 시안 기획부터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촬영 전반에 걸친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프로페셔널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와 ‘쥬세페 자노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과시했다고 전해졌다.
보아 굽 없는 하이힐을 본 누리꾼들은 “보아 굽 없는 하이힐, 희한하게 생겼네” “보아 굽 없는 하이힐, 패셔니스타는 역시 다른 것인가” “보아 굽 없는 하이힐, 신고 다니기는 무리일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가 신은 굽 없는 하이힐은 레이디 가가 슈즈’로 유명한 ‘쥬세페 자노티’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