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대표 유재원)은 무산소 조리 설계의 압력솥 신제품 ‘블랙펄 네오’<사진>을 21일 출시했다.

블랙펄 네오는 PN풍년의 단일 품목 최다 판매기록을 보유한 장수 압력솥 블랙펄의 개량제품이다. 블랙펄 네오는 손잡이 여닫힘의 강도를 개선해 편리성을 향상시켰으며 5중 안전장치를 적용해 안전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산뜻한 연두색 압력 표시바가 내부 압력상황을 알려줘 초보자도 편리하고 맛있는 밥짓기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일반 냄비와 비교 시 70%의 시간을 절약해 50%의 연료절감 효과도 있다고 PN풍년은 주장했다.

가격은 직경 18cm 13만7200원, 20cm 14만4200원, 22cm 15만1200원, 24cm 15만8200원.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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