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유세윤이 MBC 라디오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에서 하차한다.
유세윤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원아, 소진아, 나운아 미안해. 명석이형 참 고마워요. 우용이형 항상 애틋해요. 거지야, 영배야, 인규야 정말 고마워. 용운아 파이팅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세윤은 뮤지와 제작진, 홍인규, 김거지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세윤은 지난해 10월부터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를 진행하다 24일을 마지막으로 방송에서 하차한다.
유세윤의 하차 이후 뮤지가 단독으로 DJ를 맡아 25일부터 ‘UV의 친한 친구’로 프로그램명을 변경한다.
유세윤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윤 하차, 아쉽다” “유세윤 하차, 뮤지 단독 진행도 기대되네” “유세윤 하차, 언젠가 다시 라디오에서 만날 수 있기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