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권미진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으로 유명세를 탄 ‘해독주스’가 여전히 누리꾼 사이 화제다.
권미진이 소개한 해독주스는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바나나 등을 갈아서 만든다.
해독주스 효과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명현현상 등의 부작용을 토로하고 있다.
명현현상은 얼굴에 뾰루지가 나는 증상으로 이에 대해서는 ‘몸이 나아지는 과정’이라는 주장과 ‘부작용일 뿐’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이밖에 방귀가 자주 나오는 등의 부작용을 겪었다는 경험담도 나오고 있다. 일부는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해독주스 부작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실 원래 얼굴에 트러블 잘 안 나는데 해독주스 마시고 뾰루지가 생겼다. 독소 빠지는거겠지...” “먹은 지 20분 만에 방귀가 나와 깜짝 놀랐다. 방귀에 주의해야 한다” “어느 음식이나 몸에 특정 반응이 있을 수는 있다. 적당히 자기몸에 맞게 먹는 게 중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미진은 ‘다이어트 블로그(blog.naver.com/dietmijin)’를 오픈해 ‘해독주스’ 다이어트를 소개하며 해독주스의 효과를 널리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