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유미가 모친의 장례식 조의금 일부를 기부했다.
하유미 측은 3월 21일 “오늘(21일) 하유미가 어머니 장례식의 조의금 일부를 다일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하유미 측 관계자는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투병 중에 봉사와 기부활동에 참여하셨었다”며 “하유미는 조의금 일부를 고인의 유지를 기리는데 쓰자는 의미로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하유미의 모친은 지난 9일 일본 동경의대병원에서 지병인 다발성 혈액암 투병 중에 병세가 악화, 숨을 거뒀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