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이엔지는 두산중공업과 202억5186만원 규모의 코니암보 니켈 발전소 프로젝트(Koniambo Nickel Power Plant Project)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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