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인피니트가 신곡 ‘맨 인 러브(Man in Love)’의 음원을 공개하며 10개월 만에 컴백한다.

인피니트는 21일 정오 새 앨범 ‘뉴 첼린지(New Challenge)’의 타이틀 곡 ‘맨 인 러브’를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맨 인 러브’는 스타 프로듀서 스윗튠의 작품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맨 인 러브’의 뮤직비디오엔 홍원기 감독. 김제원 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새 앨범 ‘뉴 첼린지’엔 희망적인 가사와 밝은 멜로디 위에 록 비트의 편곡이 어우러진 ‘이보다 좋을 순 없다’, 멤버 각자의 목소리가 돋보이는 발라드 ‘그리움이 닿는 곳에’, 80년대 레트로 사운드가 인상적인 ‘불편한 진실’을 비롯해 팀의 리더 김성규의 솔로 타이틀곡이었던 ‘60초’의 인피니트 단체 버전, 리드보컬 우현의 첫 번째 자작곡 ‘뷰티풀(Beautiful)’ 등의 곡이 실려 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늘 오후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IFC몰 MPUB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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