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9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를 20일 창립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등이 출범식 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