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브랜드 까사미아의 이현구(64ㆍ사진) 회장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0회 상공의날’ 행사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지난 30년간 까사미아를 설립, 경영하며, 고객만족경영과 뛰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생활주거문화를 개선하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까사미아를 20여년 이상의 흑자 우량기업으로 성장, 발전시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까사미아는 대한민국 최초의 토탈 인테리어 회사로 주거생활 문화를 리드하며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제시하는 기업이다. 지난 1982년 설립 이후 현재 31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독창적인 스타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4개 경제 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상공업계 최대의 기념행사인 이번 행사는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에 공헌한 모범상공인 등 국가 경제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수여하는 자리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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