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후의 CF NG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윤민수-윤후 부자가 찍은 올레 LTE 워프 발리편 NG장면 모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CF 촬영을 하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뽑기 기계 앞에서 스태들을 향해 “계속 안나와요”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공을 던진 후 “아빠 미안”이라고 신속하게 사과하는 등 촬영장 분위기에 잘 적응하는 모습이다. 또 “엄마랑 같이 가자”라고 말하는 윤후에게 윤민수가 “아빠는?”이라고 묻자 “아빠는 안가도 돼”라고 답해 아빠 윤민수를 배꼽을 잡게 했다.
윤후는 “뽑자”를 외치며 왼팔을 들어야 하지만 자꾸 오른팔을 들어 아빠 윤민수의 얼굴을 화면에서 가려버려 숱한 NG를 내기도 했다. 계속되는 촬영에 지쳤는지 스태프를 향해 “밥 먹을 시간은 언제예요?”라고 식사 시간을 물어 먹방 신동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후의 CF NG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후요미, CF 찍느라 고생했네” “윤후, 맛있는 것좀 많이 먹여주지” “후 엄마 안빠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를듯” “후는 이제 국민아들”등의 반응을 보이며 대세남 윤후를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