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색소편 연주자이자 원맨프로젝트인 자미소울(Jami Soul)이 싱글 ‘카사노바(Casanova)’를 발매했다.

‘카사노바’는 지난해 발매된 ‘키스노바(Kissnova)’와 ‘세드노바(Sadnova)’에 이은 ‘노바(Nova)’ 시리즈의 세 번째 싱글이다.

이번 싱글의 수록곡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는 ‘Love Love Love’는 남녀 듀엣곡으로 그동안 자미소울과 함께 작업해온 시나에가 여성 객원보컬로,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이지린이 남성 객원보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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