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성시경 요리실력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봄맞이 여행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기상미션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마을 곳곳을 누비며 25개의 재료를 얻었다.
하지만 이날 제작진은 그동안 혼자 고생한 성시경을 배려해 모두가 아침을 함께 만드는 미션을 내렸다. 각 멤버들에게는 순서대로 돌아가며 5분간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이 주어졌다.
성시경은 주원부터 시작해 차태현, 이수근으로 이어진 요리 순서에 차분히 지시를 내려 요리를 완성해 갔다. 특히 성시경은 한 번에 4개의 요리를 처리하며 신기에 가까운 요리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 요리 실력’에 누리꾼들은 “성시경 요리 실력, 의외네” “성시경 요리 실력에 반했다” “성시경 요리 실력, 나도 좀 먹어보고 싶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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