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이 봄날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성을 자극했다.
2AM은 3월 16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어느 봄날’을 열창했다.
이들은 더욱 풍부해진 감성과 애절한 목소리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어느 봄날’은 연인이 떠난 공간에서 추억을 회상하는 남자의 이별을 그린 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2AM의 절제된 감성이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샤이니, 2AM, G.NA, 틴탑, 허영생, B.A.P, 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걸스데이, 알리, 장희영, 라니아, 한동근, 디유닛, 레이디스 코드, 다소니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