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무자식 상팔자‘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손나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회 본방사수했어요. 그동안 ’무자식 상팔자‘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고 많은 스태프분들, 감독님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더불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 입은 사진을 공개, 이목을 끌었다. 특히 ’무자식 상팔자‘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이순재, 이도영 등과의 다정한 모습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도영(좌측부터/백종민/탤런트/영화배우),이순재(탤런트/영화배우),손나은(가수/에이핑크)
손나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회 본방사수했어요. 그동안 ’무자식 상팔자‘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고 많은 스태프분들, 감독님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도영(좌측부터/백종민/탤런트/영화배우),이순재(탤런트/영화배우),손나은(가수/에이핑크) 손나은은 18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회 본방사수했어요. 그동안 ’무자식 상팔자‘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고 많은 스태프분들, 감독님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무자식 상팔자‘는 지난 17일 이도영, 손나은의 결혼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순재, 서우림, 유동근, 김해숙 등 가족들이 총출동, 3년의 유예 기간을 넘기고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는 두 사람을 축복했다. 삶의 순간 닥쳐왔던 위기들을 가족의 사랑으로 현명하게 헤쳐내고, 해피엔딩을 맞은 안 씨 집안사람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훈훈한 미소를 선사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