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포지션의 임재욱이 컴백을 앞두고 세월도 비껴간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지션 임재욱 변하지 않는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임재욱은 어느덧 마흔이 된 나이에도 여전히 귀공자 같은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임재욱 측은 오는 30일 미니 앨범 ‘봄에게 바라는 것’을 통해 6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임재욱은 “한때는 가수 활동이 숙제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가지고 대중에 다가서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임재욱은 지난 1996년 그룹 포지션을 결성하고 ‘아이 러브 유’, ‘후회 없는 사랑’, ‘마지막 약속’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특히 임재욱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테리우스 같은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야왕’ OST에 참여하면서 솔로앨범 준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