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전 세계 여행가격비교사이트 스카이스캐너의 모바일 앱이 전 세계에서 누적 다운로드 2000만건을 돌파했다.
스카이스캐너는 2011년 2월 모바일 앱을 출시한 이후 2년 만에 200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카이스캐너 공동창업자이자 최고전략책임자 보나미 그라임스(Bonamy Grimes)는 “모바일 앱 다운로드가 ,000만건을 돌파하면서 다운로드 빈도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 등 동아시아와 자유여행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브라질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스카이스캐너의 여행검색 스마트폰 앱은 지난해 2월 아이폰용 앱을 출시한 이후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그리고 최근에 출시된 윈도8에 이르기까지 주요 OS용 앱을 모두 제공한다. 30개 언어로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스캐너 홈페이지(www.skyscanner.co.kr) 혹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kyscanner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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