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주원 나쁜손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진은 최근 촬영 중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는 주원의 나쁜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원은 상대역 최강희의 뒷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자신보다 10살 연상인 최강희의 머리를 여유 있는 표정으로 스스럼없이 쓰다듬는 주원의 모습이 나쁜손으로 등극,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원 나쁜손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나쁜손, 사심?” “주원 나쁜손, 나한테 그러면 좋은손일텐데” “주원 나쁜손, 쓰담쓰담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원 나쁜손은 14일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7급 공무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주원(좌측부터/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진은 최근 촬영 중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는 주원의 나쁜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원은 상대역 최강희의 뒷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주원(좌측부터/문준원/탤런트/뮤지컬배우),최강희(탤런트/영화배우)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진은 최근 촬영 중 최강희의 머리를 쓰다듬는 주원의 나쁜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원은 상대역 최강희의 뒷머리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