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의 '피쉬 아일랜드'가 '피쉬 프렌즈 for Kakao'라는 타이틀로 3월 12일 카카오톡 게임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피쉬 프렌즈 for Kakao'는 iOS와 안드로이드에 동시 출시, 기존 게임과 달리 SNS 환경에 맞게 경쟁 요소 및 난이도 등을 조정해 저변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
'피쉬 아일랜드'는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부에서 자체 개발한 낚시 게임으로 지난해 9월 출시, 스마트폰의 터치감을 극대화한 리듬 액션 스타일의 도입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방대한 콘텐츠로 롱런하고 있는 게임이다.
기존 '피쉬 아일랜드'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병행해 나갈 예정으로 경쟁 요소보다 여유있게 싱글플레이를 즐기고 싶은 유저들은 기존 게임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 경쟁이나 친구들과의 플레이를 선호하거나 좀 더 쉽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유저들은 '피쉬 프렌즈 for Kakao'를 이용하면 된다.
NHN 모노스튜디오 김상복 PD는 "카카오톡 친구간의 랭킹, 카카오스토리 연동기능 탑재와 함께 더욱 직관적이고 심플한 인터페이스, 친절한 튜토리얼 등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친구초대 이벤트'를 진행, 아이패드미니를 비롯해 백화점 및 식음료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과 게임내 아이템 등을 지급한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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