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성폭행 강제성 여부를 둘러싸고 배우 박시후와 연예지망생 A양 사이에 진실 공방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박시후닷컴’에 이어 ‘박진요(박시후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까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진요’에는 “안티목적으로 개설된 카페가 아니라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카페”라는 소개글과 함께 이번 사건을 다룬 기사, 박씨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메시지 전문 등이 공개돼 있다. 또 “박시후 사건사고 관련 자료를 실시간 업데이트하며 근거 없는 루머 자료는 취급하지 않는다. 사건 자료 및 기사를 메일로 보내달라”고 적혀 있기도 하다. 사건에 대해 네티즌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자유게시판과 주제토론방도 마련됐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8일엔 ‘박시후닷컴’이 개설돼 사건이 처음 알려진 지난달 18일부터 최근까지 사건과 관련된 내용이 시간 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박시후닷컴’은 공지 글에서 “박시후 사건사고 관련 자료를 실시간 업데이트하며 근거 없는 루머 자료는 취급하지 않는다. 사건 자료 및 기사를 메일로 보내달라”며 누리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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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탤런트/영화배우)
성폭행 강제성 여부를 둘러싸고 배우 박시후와 연예지망생 A양 사이에 진실 공방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박시후닷컴’에 이어 ‘박진요(박시후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까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시후(탤런트/영화배우) 성폭행 강제성 여부를 둘러싸고 배우 박시후와 연예지망생 A양 사이에 진실 공방이 끝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박시후닷컴’에 이어 ‘박진요(박시후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까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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