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스타K5’의 지원자가 10만 명을 돌파해 화제다.

11일 Mnet 측에 따르면 지난 7일 지원자 접수를 시작한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의 지원자 수가 4일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다. 지원자 중에서는 남성 참가자가 46%, 여성 참가자가 44%, 그룹이 10%를 차지했다.

Mnet 측은 “금요일 늦은 오후부터 참가자 접수가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주말 사이 학생들, 직장인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Mnet 측은 “많은 분들이 슈퍼스타K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슈퍼스타K5는 ARS와 모바일앱 외에 다양한 창구들을 마련해 흙 속의 진주들을 찾아 나설 것”라고 덧붙였다.

1차 예선은 ARS 1600-0199번으로 전화를 걸어 1세부터 99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바일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엠넷 스타’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된다.

한편 슈스케는 2009년 첫 시즌에 약 71만 명, 2010년 시즌2에 약 134만 명, 2011년 시즌3에는 약 196만 명이 응모했다. 이어 지난 해 방송된 ‘슈스케4’에는 208만 여명이라는 대규모 응시자 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