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에게는 봄이다. 화단에 피어 있는 꽃들은 보랏빛, 노란빛으로 색단장을 했다. 다만 바람이 차다. 길을 걷는 직장인들의 옷은 아직 겨울이다. 검

은색이다. 12일 오전 쌀쌀한 날씨를 보인 출근길에 서울 태평로의 한 빌딩 앞을 직장인들이 빠르게 걷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의 한 빌딩앞에 전시된 봄꽃들이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의 한 빌딩앞에 전시된 봄꽃들이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의 한 빌딩앞에 전시된 봄꽃들이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12일 오전 서울 태평로의 한 빌딩앞에 전시된 봄꽃들이 출근을 서두르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