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임직원들이 1년 동안 1000원 미만의 급여끝전으로 모은 성금으로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마련해 화성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2005년부터 임직원 월급여의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은 화성시 독거노인 가정에 필요한 쌀과 반찬, 건강기능식품 등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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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임직원들이 1년 동안 1000원 미만의 급여끝전으로 모은 성금으로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마련해 화성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2005년부터 임직원 월급여의 1000원 미만 끝전을 모아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날은 화성시 독거노인 가정에 필요한 쌀과 반찬, 건강기능식품 등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