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잇몸약 인사돌로 유명한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오는 21일 개최되는 ‘제5회 잇몸의 날’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잇몸의 날’(3월 24일)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잇몸건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잇몸을 관리하는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하루 3번 이(2)를 사(4)랑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2009년 제정했다. 2011년에는 ‘잇몸의 날’ 캠페인과 더불어 대한치주과학회와 공동으로 ‘치주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바로잡기’를 공표하고 치주병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잇몸의 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최불암 씨<사진 앞줄 가운데>는 “국민들의 잇몸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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