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3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가스레인지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린나이코리아는 가스레인지 부문이 신설된 2000년도 이래 14년 연속 1위를 지켰다.

린나이 가스레인지는 브랜드파워 지수에서 806.3점으로 2위 브랜드(403.5점)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소비자의 60.9%가 가스레인지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로 린나이를 선택했다.

이 같은 결과는 고객의 편의성, 경제성,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기 때문. 특히, 린나이스마트센서 레인지는 과열방지장치 관련 국내 최다 49건의 특허 보유로 기술력을 인정을 받고 있다. 용기의 바닥온도가 일정온도에 도달하면, 가스 공급이자동으로 차단돼 주방의 화재를 예방해 준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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