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친절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환대실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와 중국의 노동절을 앞두고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외래 관광객에게 한국인의 친절함과 한국관광의 안전함,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