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코레일공항철도는 일본 골든위크(4월27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4월29일∼5월1일) 기간 중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골든위크 및 노동절을 이용한 일본 및 중국인 관광객들의 방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5월3일 오후 5시부터 인천공항역 앞 특설무대와 직통열차 객실에서 한국의 전통 문화와 한류를 주제로 한 퓨전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날 인천공항역앞 사계절아이스링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한류 드라마 OST를 주제로 한 전통 악기 연주회가 열린다.
이어 오후 6시 인천공항역을 출발하는 직통열차에서 퓨전 국악공연팀이 객실을 순회하며 공연을 펼치고 전통 엿 시식행사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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