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섹시함에 귀여운 매력까지 더한 ‘마릴린 먼로’로 변신했다.
22일 시크릿 소속사 TS 엔터테이먼트는 “시크릿의 새 미니앨범 ‘레터 프럼 시크릿(Letter from Secret)’의 발매를 4월 30일로 확정했다”고 소식을 전하며 전효성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헤어밴드를 착용, 전성기 시절의 마릴린 먼로를 보는 듯한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컬러풀한 운동화를 매치해 전효성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티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이런 컨셉도 너무 잘 어울린다”, “시크릿 이번 앨범 기대된다”, “전효성 역시 베이글녀! 매력이 철철”, “전효성 티저 보고 삼촌팬들 쓰러지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컴백을 앞둔 시크릿은 리더 전효성의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각 멤버들의 티저를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공개되는 시크릿의 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유후(YooHoo)’를 포함해 총 4곡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