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의 멤버 효민이 ‘전원일기’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효민은 4월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아트하우스에서 진행된 티아라엔포 ‘전원일기’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공개에서 “보시다시피 기존 티아라 색깔을 벗고 이번에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뮤직비디오 촬영 콘셉트와 무대 콘셉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안무가 굉장히 신나고 파워풀한 동작이라 움직이는데 편한 의상에 중점을 뒀다”고 전반적인 이번 콘셉트를 전했다.
효민은 이어 “뮤직비디오 콘셉트이나 의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멤버들이 함께 참여를 했다”며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또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연기적 요소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서 많이 망가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전원일기’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첫 호흡을 맞춘 타이틀곡으로 힙합적인 느낌에 펑키하고 강렬한 댄스곡이며 드라마 ‘전원일기’의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이다.
한편 은정, 효민, 지연, 아름으로 구성된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 뮤직비디오와 음원은 각각 유튜브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는 29일 공개된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nicesna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