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이 영화 ‘강호출산기’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명민의 소속사 엠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김명민이 ‘강호출산기’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독특한 소재와 시나리오에 영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오는 7월 초 촬영이 시작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호출산기’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임신한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이규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명민은 ‘리턴’에 이어 다시 한 번 이규만 감독과 손을 잡았다.
한편 김명민은 ‘강호출산기’에 이어 오는 9월 ‘히말라야’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