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가 24일 오후 서울시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 된 드라마 ‘출생의 비밀’ 제작발표회에MC로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유준상, 성유리, 이진, 김영광, 갈소원 등이 참석했다.
SBS 새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해리성 기억장애 여자와 천재 딸을 둔 무식한 아버지가 자살포인트에서 만나, 죽음을 포기하고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며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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