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울산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김정도·사진)는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2013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2013 G-FAIR KOREA’는 중소기업의 첨단기술 홍보와 정보교류를 촉진하고 수출 및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열리는 가장 규모가 큰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KINTEX(경기도 고양시) 제2전시장(37,600㎡)에서 초대형 무역 박람회로 개최된다.
이에 따라 울산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전시회 참가할 20개사(20부스)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 할 예정이며, 참가업체에 한하여 부스비 전액과 참가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거나 우수제품을 개발하고도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이번 전시회가 국내 및 해외 바이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판로개척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가 문의는 울산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기업지원팀(052-283-7132) 또는 홈페이지(www.ubsc.or.kr)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