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패니메이션의 바이블 ‘에반게리온: Q’가 유료 전야시사회를 연다.
배급을 맡은 씨너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에반게리온:Q’가 24일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 목동, 영통 M2관에서 유료전야시사회를 전격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료전야시사회는 18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되며, 전국 정식 예매는 오후 6시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더불어 유료전야시사회 티켓 발권을 시작으로 일부 극장에서 전국 10만 장 한정수량으로 ‘에반게리온’ 티켓이 배포된다. 이 티켓은 ‘에반게리온: Q’의 오리지널 이미지를 활용한 한정판으로 메가박스 전국 10개 지점(코엑스, 강남, 신촌, 이수, 영통, 대전, 대구, 울산, 전주, 해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지점 당 1만 장이 배분되며, 일부 수량은 오프라인 상영 티켓 발권 시, 나머지 수량은 일반 상영영화 티켓에 무작위로 배포된다.
‘에반게리온:Q’는 2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