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강원도도지사)
강원도는 최문순<사진> 지사가 20일부터 양일간 광주광역시 충장로 일원과 광주상무시민공원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 홍보와 양양~광주노선 탑승률 향상을 위한 현장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강원도도지사) 강원도는 최문순<사진> 지사가 20일부터 양일간 광주광역시 충장로 일원과 광주상무시민공원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 홍보와 양양~광주노선 탑승률 향상을 위한 현장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강원도는 최문순<사진> 지사가 20일부터 양일간 광주광역시 충장로 일원과 광주상무시민공원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 홍보와 양양~광주노선 탑승률 향상을 위한 현장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지난해부터 운항항고 있는 양양-광주노선의 탑승률이 제고되지 않는 원인으로 현지홍보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하고,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광주광역시민 등 호남권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강원도는 광주광역시와 함께 20일 광주광역시 충장로 일원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병록 광주광역시 부시장, 정상철 양양군수,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노승영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에게 홍보물 배부할 예정이다.

또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양양-광주노선 ‘무료 왕복항공권, 강원도내 무료 숙박권, 강원도산 농특산물’등 경품추첨도 한다.

한편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과 양양-광주노선의 홍보를 위해 21일 광주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제10회 호남국제마라톤 대회 참가하는 국내외 5000여명 대상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과 양양-광주노선 운항을 홍보하고, 직접 단축마라톤 10km에 출전할 예정이다.

최광철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강원도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항인 양양국제공항과 양양-광주노선 운항 홍보 추진에 의미를 두고, 강원도와 호남권의 문화관광 등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현재 운항 항공기의 좌석확대(18인승 → 34인승 이상)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